[부고] 21기 이윤세 상임이사 소천

 본 동지회 상임이사와 한인의류협회 회장을 역임한 우리의 선배이며 후배 그리고 동기로 함께 해 온 21기 이윤세 동지께서 3월4일 소천하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

 

삼가 조의를 표하며 아래 일정 참고하시어 유가족들께 위로를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장 례 일 정 ---- ---- ----

 

 * 장례미사

            

    - 일시 : 2019년 3월 8일 (금요일) 오전 10 :00

    - 장소 : Saint Martin De Porres Church

              19767 Yorba Linda Blvd., Yorba Linda, CA92886

              Tel :714-970-2771

                      

 * 하관미사

 

     - 일시 : 2019년 3월 8일 장례미사 후

     - 장지 : Queen of Heaven

                2161 Fullerton Rd., Rowland Heights, CA 91748

                Tel : 626-964-1291

                

  * 연락처 : 21기 동지회장  장인선 323-362-7972

               동지회장​ 23기 신영철 213-399-6832  

 

 대한민국 ROTC 남가주 동지회장  23기 신영철,  이사장  17기 양만근       

 

 

[신문기사 첨부]        [LA중앙일보] 발행 2019/03/05 미주판 9면

 

[삶과 추억] 이윤세 전 한인의류협회장      

 

 미주 한인 의류업계 발전에 기여해 온 한인의류협회(KAMA) 이윤세(스테파노·사진) 전 회장이 4일 별세했다. 고인은 최근 심장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날 새벽 4시16분 유명을 달리했다. 57세. 


여성의류 매뉴팩처 시유먼데이를 운영하며 KAMA 활동에 관여한 고인은 23대 KAMA 이사장과 25, 26대 회장을 맡아, 회원사 이익증진과 한인 패션업계 발전을 위해 가주패션협회와 협력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고인은 한인 의류업계가 생산 및 매출창구 확대에 고심할 때인 2013년 회원사들을 모아 캄보디아 경제사절단, 2014년 멕시코 경제사절단을 꾸려 현지 공장 등을 견학하며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또, 회장 재임 중 'LA어패럴쇼'를 개최, 바이어를 유치하며 한인 의류업체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고인은 특히, 2012년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된 후, 업계의 FTA 이용이 미진할 때 원산지 증명 및 활용 세미나 등을 잇달아 개최하며 KAMA를 통해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고인은 성균관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ROTC 21기로 군 생활을 했다. 생전에 한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단국대, 이화여대와 인턴십 교류 협약도 하고 한인 커뮤니티 안전증진을 위해 LAPD와 아시아·아메리칸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일옥(크리스티나)씨와 장녀 이안나(안나), 장남 이호종(토머스), 차남 이승종(폴), 손자 이트리스틴이 있다. 

장례는 가톨릭 미사로 오는 8일 오전 10시 김기수(프란시스코) 신부 집전으로 세인트 마틴 드 포레스 처치(19767 Yorba Linda Bl, Yorba Linda)에서, 장지예절은 8일 장례미사 후 퀸 오브 헤븐 머추어리(2161 S Fullerton Rd. Rowland Heights)에서 진행된다. 

▶연락:(526)231-3600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025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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