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마라톤-건강걷기’ 3월로 연기
그리피스팍 등산로 폭우로 폐쇄 예고
이번 주말 2월2일(토) 열릴 예정이었던 본보 주최 ‘거북이 마라톤-건강 걷기대회’ 행사가 우천에 따른 LA시 공원국의 그리피스팍 등산로 입산금지 조치 예고에 따라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습니다.
남가주에 다가오는 강우전선의 영향으로 오는 31일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특히 토요일인 2월2일 예상강우량이 2인치에 달하는 폭우가 예보됐습니다.
이에 따라 우천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한인사회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축제를 열기 위해 제5회 거북이 마라톤-건강 걷기대회는 오는 3월23일로 순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일보와 서울경제가 주최하고 ‘농심 아메리카’가 특별 협찬하는 올해 거북이 마라톤-건강 걷기대회는 오는 3월23일(토) 오전 8시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LA 도심 속 보물 ‘그리피스 팍’ 공원에서 화창한 봄날 축제로 열리게 될 것입니다.
가족과 친지, 동문, 직장 동료 및 이웃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모두 모여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 속 등산로를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한인사회의 화합과 단합을 다지는 뜻 깊은 행사인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건강 걷기대회에 한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제5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건강 걷기대회 @그리피스 팍>
■ 일시: 2019년 3월23일(토) 오전 8시
■ 문의: 한국일보 사업국 (323)692-2068, 이메일
renero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