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이원영입니다.
지난 20년간 언론인으로서 의료 공부에 천착했던 제가 자연치유 한의원을 오픈했습니다.
장소가 협소해 특정 시간에 개원 행사로 모실 수 없어 6일(수)~10일(일) 오후 3시~7시 편한 시간에 격려 방문을 앙망합니다.
방문해주시면 영광으로 여기며, 100세 건강 주치의로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환은 정중히 사절하오니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