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맥스 메가 그룹, 어태수 한국 담당 본부장 영입/ 40기 어태수

관리자1 /22기/ 6 9,295

한국일보 2016-12-01(목)                                      ▶ 한국 시장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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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맥스 메가 그룹의 린다 노(왼쪽) 대표 와 새롭게 합류한 한국 담당의 어태수 본부장.

 

부동산 서비스 전문 업체 리맥스메가 그룹(대표 린다 노)이 한국 시장으로 서비스 확대를 선언했다.

리맥스는 최근 ERA 코리아 리얼티의 어태수(에릭 어) 부장을 한국 담당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어 신임 본부장은 한국 메리츠화재 자산운용팀에서 해외부동산 및 대체투자 업무로 부동산과 인연을 맺은 뒤 리스크관리팀에서 심사역으로 일하며 투자와 심사 경력을 쌓았다. 한양대 대학원에서 부동산 금융·개발을 전공한그는 CCIM(미국상업용투자분석가)멤버이기도 하다.

어 본부장은 “미국 현지 및 한국내 자산운용사를 통해 보험사 및 연기금 등의 해외 부동산 투자는 활발해진 반면, 중소법인 및 개인의 투자는 아직도 미미한 실정”이라며“ 이는 한국과 미국의 다른 법 체계와 정보부족 탓으로 양국 부동산 투자 시 중요 체크 포인트와 리스크 요인 등을 세미나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OTC 출신으로 현재 남가주 ROTC 골프회 총무, 재향군인회 사무국에서도 활약 중인 그는 ERA에서일하며 한국 오피스와 연계해 사옥매입 및 매각, 임대차 업무, 컨설팅 등다양한 분야에서 실적을 쌓아왔다.

어 본부장은 “최근 미국 이민을 위한 E-2 비자용 스몰 비즈니스, EB-5를 위한 투자물건은 물론, 미국에서은퇴 후 한국으로 역이민을 위한 임대수익 부동산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두 나라의 각기 다른 제도를 이해하고 활용하면 효과적인 투자를할 수 있다”고 말해 한인들의 부동산투자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린다 노 대표도 “지금도 해외에서미국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 어태수 본부장 영입을 계기로 한인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며 한미 양국 간 쌍방향 부동산 투자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전화 (949)557-7744,이메일 investor0710@gmail.com.

 

http://dc.koreatimes.com/article/20161201/1026758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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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jaekooksim /50기
너무 멋있습니다 선배님!!
Eric /40기
재국 고마워- 재국이도 곧 좋은 소식 전해주길~ 기도할께^^
Joon /17기
어본부장
축하합니다.
ROTC의 정신을 휘날리도록 !
Eric /40기
선배님~ 감사합니다.
ROTC의 정신을 휘날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taekim3572 /17기
축하합니다
더욱 발전하시길
Eric /40기
늦은 답변 죄송함과 더불어 축하 감사합니다.
연말이라 바쁘실텐데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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