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반가운 만남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에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다음 만남을 기대 하겠습니다.
오늘 모임은 18기 진준호 선배님께서 쏘셨습니다.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름 폭염에 건강관리에 유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알마회장 23기 이철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