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여러 파티를 경험해 보았지만, 그녀(태균/혜숙님)의 파티는 특별한 매력으로 초대받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세심한 정성이 들어간 환상적인 각 데코레이션,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더욱 미각을 깨웠던 맛난 음식, 밤잠을 설치며 극치의 아름다움을 위해 마지막 손끝까지 분주했던 그녀의 열정.. 이 모든 것들이 우리들의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 파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참가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것, 또 오고 싶게 만드는 것, "아, 내가 정말 대접을 받고 있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는 것, 그래서일까? 마음에 그녀는 이렇게 아로새겨졌습니다.
‘감성터치 마술사! 혜숙장금님’ 이라고.
다시한번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혜숙장금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vergreen(에버그린) - Susan Jacks(수잔잭슨)
J &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