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푸드 키친에서
박점진 /17기/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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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00:38
뉴포트비치 패션아일랜드에 있는 트루푸드 키친에서 (8-9-16)
40기 어태수 후배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채식메뉴, 글루텐프리 음식들이 많은 트루푸드 키친.
영혼이 담긴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을 사용, 심플한 요리를 추구한다는
레스토랑. 그래서인지 뭔가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Brothers Four가 불러서 우리 귀에 익숙한 Try To Remember..
북아일랜드 출신의 컨트리 싱어 Foster & Allen (포스터 & 알렌)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들려줍니다.
Foster & Allen - Try To Remember
J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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