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46대 남가주 동지회 회장을 맡게된 25기 이한승입니다.

2026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처럼 열정적이고 활기차게 역동적으로 도약하는 동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들께는 존경을

후배님들께는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후배간 소통의 장을 많이 만들어 상호 신뢰와 협조 화합의 동지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이사장님 이하 회장단과 힘을 합쳐 남가주 ROTC 동지회의 전통과 역사를 계속 써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오니 동지 여러분들께서도 힘을 보태 주십시요.

 

 

2026년 한해도 동지분들의 건강과 댁네에 화평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ROTC 남가주 동지회 46 회장 25 이한승 배상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